노출수·클릭수 보고서는 매달 오는데, 정작 걸려온 전화가 어느 광고에서 온 건지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검색 노출 → 유입 → 전화·상담 → 매출까지 하나의 트래킹 체계로 이어 붙여,
쓴 돈이 어디서 어떻게 일했는지를 한 화면에서 투명하게 보여드립니다.
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되신다면, 지금 광고비의 상당 부분이
어디로 가는지 모른 채 나가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검색광고·블로그·플레이스를 같이 돌리는데 문의 전화는 한 번호로만 들어옵니다. 어떤 채널을 늘리고 어떤 걸 줄여야 할지 판단할 근거가 없습니다.
대행사 보고서에는 노출수와 클릭수가 늘었다고 적혀 있는데, 정작 상담이 늘었는지 계약이 늘었는지는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블로그·카페·플레이스 순위를 직접 검색해서 눈으로 확인합니다. 내려간 걸 며칠 뒤에야 알게 되는 일도 잦습니다.
부재중으로 끊긴 문의가 하루에 몇 건인지, 그게 매출로 치면 얼마인지 집계된 적이 없습니다.
범용 광고 분석툴은 각 매체가 자기 성과만 보여줍니다.
저희는 유입부터 매출까지 하나의 트래킹 체계로 이어 붙여,
돈이 어디서 어떻게 일했는지를 끊김 없이 보여드립니다.
네이버·구글·다음·유튜브 4개 채널의 키워드 순위를 매일 같은 시각에 기록합니다. 올랐는지 내렸는지를 기억이 아니라 기록으로 판단합니다.
광고·게시글마다 고유 링크를 부여합니다. 어떤 채널의 어떤 콘텐츠에서 누가 들어왔는지가 건별로 남습니다.
걸려온 전화와 상담신청을 직전 유입 기록과 연결합니다. 놓친 부재중까지 포함해 한 건도 빠짐없이 집계합니다.
상담이 계약으로 이어졌는지까지 기록해 채널별 실질 수익을 계산합니다. 광고비 대비 남은 돈이 숫자로 나옵니다.
매체별 리포트를 옮겨 적는 방식이 아닙니다. 순위·유입·통화·매출을 하나의 체계에서 직접 수집해 서로 어긋나지 않습니다.
이번 달 숫자만이 아니라 어제까지의 흐름이 함께 쌓입니다. 무엇이 좋아지고 무엇이 꺾이는지가 그래프 하나로 읽힙니다.
전문 용어를 몰라도 됩니다. "이 번호로 몇 건 왔고, 어느 광고에서 왔는지"가 첫 화면에 그대로 나옵니다.
광고비를 늘리자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금 쓰는 돈이 어디서 일하는지 보이면, 줄일 곳부터 보입니다.
정해진 상품을 파는 상담이 아닙니다.
남겨주신 내용을 담당자가 직접 읽고, 그 상황에 맞는 방법부터 알려드립니다.
남겨주신 내용을 담당자가 직접 읽고 연락드립니다. 영업 전화는 드리지 않습니다.